41. 샤메인 알깐따라
- 2024년 7월 22일
- 1분 분량
최종 수정일: 2025년 9월 4일
이름(영문): Charmaine Alcantara
생년월일: 2018.07.18
장래희망: 교사
학년: 1 학년
아동 사는 주소: 안티폴로시, 문띵딜라우
샤메인은 19세의 아비지와 17세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.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태어난 샤메인은 철없는 부모로 인해 할머니의 손에 맡겨져 지금까지 자라왔습니다. 아버지는 일용직 막노동자로 일하고 있으며 그 와중에 친어머니는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도망갔습니다. 현재는 새어머니가 들어와 있습니다. 어린시절부터 할머니의 돌봄 없이는 살아갈 수 없었던 샤메인은 이제 할머니가 원인도 모르는 병으로 인해 하루에도 여러번 쓰러지는 간질을 겪고 있습니다. 국립병원에서도 원인을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. 이런 어려운 환경속에서 후원이 주어져 샤메인이 더욱 안정적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
















